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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근대문학관 기획전시 '소설, 애니메이션이 되다'[5.2~9.10]

2017-05-02

소설-애니메이션이되다_포스터_용량.png

 

 

 

 

 

한국 단편 문학을 스크린으로, 그리고 그 뒷 이야기가 문학관에서 펼쳐진다

한국근대문학관 기획전시 ‘소설, 애니메이션이 되다’ [5.2~9.10]

 

 

  • 국내 최초로 한국 단편 문학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전시 ‘소설, 애니메이션이 되다’가 5월2일 부터 9월10일까지 한국 근대문학관에서 열린다. 
  • 소설이 애니메이션으로 옮겨지는 과정을 생생히 돌아볼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 될 이번 전시에는 한국 단편 문학 애니메이션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그리고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소나기>,<무녀도>까지 총 5편의 작품의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과 원화가 전시된다.

 

 

한국 단편문학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는 제작사 ‘연필로 명상하기’와 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이 함께 기획한  ‘소설, 애니메이션이 되다’ 전시가 오는 5월 2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린다.

 

<메밀꽃 필 무렵>, <운주 좋은 날>, <봄봄>,그리고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소나기>, <무녀도>까지  총 다섯 편의 한국단편문학 애니메이션 제작과정 및 원화가 전시된다. 더불어 관람객들이 소설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전시로 꾸며졌다.

전시 기간 동안 한국 단편문학 애니메이션 상영도 함께 진행된다. 5월 13일(토)에는 <봄봄> 상영과 함께 안재훈 감독과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어, 제작 의도와 작품 세계 등을 직접 들을 수 있다.  

 

안재훈 감독은 처음 단편 필름을 만들면서 모인 스탭들과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연필로 명상하기>를 만든 이후 첫 장편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으로 2011년 관객과 만났다. 이후 2014년 한국단편문학 소설을 애니메이션화 한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을 개봉하였으며, 올해는  <소나기>와 <무녀도>가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도깨비, 한국전통 장례 문화인 꼭두 등이 등장하는 두번째 오리지널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살아오름 :천년의 동행> 작품을 제작 중이다.

 

십여년간 다양하게 관객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스튜디오 연필로 명상하기와 안재훈 감독은 이번 전시를 통해 훌륭한 한국단편문학을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시키고, 지금의 우리 앞에 새로운 화두와 연출로 꺼내내어 공감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한국 단편문학 애니메이션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은 베이징 국제 영화제,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SICAF 개막작 선정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평과 관심을 받았으며 올해 개봉 예정에 있는 <무녀도>의 경우에는 애니메이션의 칸 영화제 2016안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제작중인 유망한 작품을 소개하는 WIP(Work In Progress)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한국인의 첫사랑의 원형 황순원 선생의 ‘소나기’를 원작으로 하는 <소나기>와, 김동리 선생의 ‘무녀도’를 원작으로 하는 창극 뮤지컬 애니메이션 <무녀도>가 올해 하반기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근대문학관_소설 애니메이션이되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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