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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감독 걸어온 길

감독 안재훈 Jae-Huun Ahn

“ 흙이 주는 생명보다야 못하겠지만, 나의 경험과 헌신의 노력으로 그린 그림이 누군가에게 생각이 되기를 ”

안재훈 감독의 사진

안재훈 Jae-Huun Ahn Director

안재훈 감독은 대한민국 스튜디오 제작 시스템을 도입,
“치유의 힘이 있는 그림, 감동이 있는 빛깔” 이라는 가치 아래 작품을 만들고 있는
‘연필로 명상하기’의 애니메이터이자 감독이다.

안재훈 감독의 길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 얻은 영감을 통해 그들의 삶이 더 의미 있고, 스스로를 믿는데 도움이 되는 그림으로 영화를 만들고자 연필로 명상하기에서 함께하고 있다. 필름시대를 거쳐 디지털 작업에 이르는 한국애니메이션의 과정을 겪어온 감독이며, 단편애니메이션에서 TV시리즈.OVA.극장용 등의 전 장르를 모두 연출한 감독이기도 하다. 1998년 첫 단편 애니메이션 『히치콕의 어떤 하루』를 시작으로 단편애니메이션과 상업애니메이션 양쪽에서 모두 활발한 작품 활동을 했다.
2011년 첫 번째 극장용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이 전국 개봉했고, 현재 개봉 예정인 세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소나기, 무녀도>를 연출 중이다.
또한 첫 번째 극장용 애니메이션인<소중한 날의 꿈>과 시대정신을 함께하는 <살아오름, 천년의 동행>을 2018년 완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살아오름, 천년의 동행>은 그의 네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며, 동시에 시대 삼부작 중 두 번째인 현재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안재훈 감독의 작품

  • 1998『히치콕의 어떤 하루』 단편
  • 2000『순수한 기쁨』 중편
  • 2003『Wishing Star』/ 한미 공동제작 극장용 애니메이션 70분
  • 2004『관&운』 뮤직비디오/ OVA
  • 2006『미안하다 사랑한다』OVA / (주)G&G
  • 2009『겨울연가』 / TV 시리즈 / (주) 키이스트
  • 2010 10월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소중한 날의 꿈』 초청
  • 2011 극장용 장편 『소중한 날의 꿈』 전국 개봉
  • 2012『메밀꽃 필 무렵』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 2014 극장용 장편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개봉
  • 2016<소나기>,<무녀도> 제작, 극장용 애니메이션 <살아오름:천년의 동행> 기획 및 프리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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