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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이자 동지이자 지란지교를 꿈꾸는 이들

각자의 꿈이 한 공간에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위해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주원
애니메이터

면접을 보자 마자 명절날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와 모두들 놀라게 한 스탭. 원화 작업으로 시작하여 안감독님과 함께 작품 기획에서 메인프로덕션까지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작중인 살아오름: 천년의 동행에서 주인공 청단을 너무도 닮은 실존 청단중의 한명입니다.

고요하고 조용하게 하나 하나 안감독님이 놓치는 부분들을 다양한 의견을 통해 설득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작업 하고 있습니다. 원화에서 케릭터디자인은 물론 연출적인 부분까지 참여하는 스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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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영
애니메이터 | 작화팀

함께 하는 제작사 감독님께서 연필로 명상하기에 더 맞는 스탭이라며 추천을 통해 함께 하게된 스탭입니다. 손작화를 거쳐 현재는 디지털 작화로 외부 제작사의 작업을 안감독님과 함께 작화 연출을 보고 있습니다. 자연물과 애니메이션적인 매력을 발휘하는 씬에서 발군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좋아 하여 작업 책상인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펜클럽인지 모를 정도입니다. 스튜디오작품이 아닌 다른 인물로 마음껏 자리를 꾸미는 특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안감독님의 우스개소리에 가장많이 웃어 주고 있어 스탭들이 신기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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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창헌
애니메이터 | 작화팀

그림으로 시작된 다양한 작업들을 거쳐 스튜디오의 작품을 더욱 진지하고 견고 하게 그려가 주는 스탭입니다. 출퇴근의 피곤한 길에서도 그림그리기를 멈추지 않으며 독특한 해석으로 인물 얼굴 그리기가 특기입니다.

하얀나비 : 어쨋거나 청춘이다. 라는 중편 애니메이션의 원화작감을 혼자서 해내고 있습니다. 소중한날의 꿈부터 이어오는 스튜디오 그림의 “결”을 잘 찾아서 이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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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
애니메이터 | 작화팀

스튜디오가 지향하는 연기하는 케릭터의 한계를 넘는 케릭터화 된 그림의 표현 가지를 영역을 넓혀 주고 있는 스탭입니다. 스튜디오에게 익숙하지 않은 귀엽고 디자인틱한 작업을 소화해내 주고 있으며 제작되는 작품에서 소품설정을 안감독님과 함께 연출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작화작업은 물론이고 안감독님과 함께 작품의 설정을 통해 기획을 단단하게 하는 밑그림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스스로 늘 고민하며 작품이 조금이라도더 완성된 모습으로 관객과 만나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갖고있는 스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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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신
애니메이터 | 작화팀

조용하고 차분하게 작품을 들여다 보고 그림을 완성해 가는 스탭입니다. 원화의 작업에서 원화 작감까지를 넘나 들고 있습니다. 스튜디오의 일러스트의 최종 작감 작업을 한혜진 감독과 함께 하고 있으며 기획 설정에서 캐릭터의 통일과 작품 작화스타일을 맞추는 작업을 안재훈 감독과 함게 고민하며 기준을 만들며 작화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작업 단계에서도 깊이 있는 모니터를 통해 작품이 가야 하는 다른 길에 대해서도 함께 하고 있는 스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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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한
애니메이터 | 디지털 작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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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정
조연출 | 디지털 작화팀

대학 재학 시절 친구 따라 견학온 것이 안감독님과 인연이 되어 함께 작품 까지 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터로 참여 하다가 작품 전체를 보는 눈과 뛰어나고 다양한 능력으로 현재 안감독님의 연출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사교성이 별로 필요없는 스튜디오라 혼자 다니는 것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안감독님의 첫마디만 듣고도 어떤 내용을 파악하는 능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햄스터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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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수
배경미술팀

"치유의 힘이 있는 그림, 감동이 있는 빛깔 "

스튜디오의 이 고민을 기대되는 마음으로 바꾸어 주고 있는 스탭입니다. 세상을 그리지만 세상을 넘어서는 빛을 희망하는 감독님의 마음속 느낌을 찾아내 주고 계십니다. 많은 독서를 통해 세상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주변의 삶과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애정을 갖는 스탭으로 앞으로 할 이야기와 작품이 기대되는 스탭입니다.

언제고 애니메이션 작품속 배경 그림을 모아 반지수 스탭만의 전시회를 열 예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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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찬
테크니컬 애니메이터 | 3D&촬영팀

무식하게 그려서 그 정성으로 관객의 마음에 다가가는 기존의 스튜디오 제작 방식에서 좀 더 현명함과 완성도를 위한 또 다른 길을 연구하고 결과에 이르게 하는 스탭입니다. 작화로 이어지기 전단계에서 감독이 구상 하는 영상의 계획을 구체적인 시공간을 만들며 스튜디오 작품의 장점인 연기하는 캐릭터를 위한 방법론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스탬을 도입해온 제작사에서의 경험과 실제 카메라의 이해에서 오는 시야가 스튜디오의 작품에 기술적인 성장으로 관객에게 더 깊은 영상미를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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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촬영감독 | 촬영VFX 편집

감독님이 원화는 다소 추상적이고 감성적인 연출 의견을 영상으로 살아나게 하는 스탭입니다.

화려하거나 과도한 디지털 효과가 아닌 필름 카메라로 세상을 보는 정도의 스튜디오 빛깔을 가장 잘 구현해 내는 촬영 담당 스탭입니다.

동화작업 원화작업을 모두 경험한 안목과 많은 외국 작품의 참여로 스튜디오 작품이 가고자 하는 차별점을 명확히 구분하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히 스튜디오에서 작업된 모든 결과들을 최종으로 관객과 만나게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촬영과 효과에 대한 가장 이상적인 스튜디오의 빛깔을 기대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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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솔
촬영감독 | 촬영 VFX 편집

스튜디오에서 그려진 모든 그림들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작업입니다. 또한 그 그림들이 움직이는 공간의 빛과 깊이와 공기를 창조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안감독님의 작품은 특히나 과장된 기교나 디지털소스에 의존하는 작업보다는 담백하고 정직한 촬영을 희망하시기에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한 작업분야입니다. 각 파트들의 소스관리부터 마지막 상영용 까지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논리적인 사고와 섬세한 관찰로 스튜디오에 맞는 촬영의 빛깔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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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프로듀서팀

"우리에겐 오직 각자의 점과 각자의 별이 있을 뿐입니다."

연필로 명상하기 프로듀서 스튜디오 작품의 기획에서 필름의 완성, 관객을 만나는 일을 기획 운영하며 작품의 개봉 후에도 관객과 함께 할 수 있는 전시 및 상영 등을 기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관객과 만나는 일들과 스튜디오 애니메이터들의 개인 전시 및 안재훈 감독의 “ 10만 진성 관객 만들기 ” 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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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훈
프로듀서팀

작품의 제작과 스탭 구성, 경영지원팀과의 업무 협조를 통해 스탭들이 오롯히 작업에만 집중 할수 있게 애쓰고 있습니다. 기획 제작 및 외부 제작사 프리랜서 스탭들과의 조율 또한 책임지고 있으며 중국 장춘 스튜디오의 운영에도 신경쓰고 있습니다. 작은일에서 큰일에 까지 손이 안가는곳이 없는 만능으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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